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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선발대' 측 "진정성 있는 여행기, 따뜻한 이야기 써내려간다"

박아름 입력 2020. 11. 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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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선발대'가 대원들의 진정성 있는 여행기를 선보인다.

11월8일 방송되는 tvN '바닷길 선발대' 4회에서는 대한민국의 보물섬 제주도에 도착한 대원들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경호가 '바닷길 선발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을 제주도로 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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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바닷길 선발대'가 대원들의 진정성 있는 여행기를 선보인다.

11월8일 방송되는 tvN '바닷길 선발대' 4회에서는 대한민국의 보물섬 제주도에 도착한 대원들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첫 항해에서 박성웅과 고아성은 절친 정경호와 통화를 나누며 반가움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경호가 '바닷길 선발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을 제주도로 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기나긴 항해에 지친 만큼, 대원들이 제주도에서 보낼 짧지만 꿀 같은 휴식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주도에서 다시 새로운 기항지, 매물도로 가기 위해 멤버들은 처음으로 야간 항해에 도전하게 된다. 멤버들이 입을 모아 "꼭 보고 싶었다"고 말한 야간 항해의 달콤한 특권이 공개된다고. 쉼 없이 달리던 중 대원들의 눈을 사로잡은 우리 밤바다의 특별한 아름다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멤버들은 점점 늦어지는 밤에도 함께 배 위를 지키며 서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절친들 앞에서만 솔직히 털어놓는 속마음부터 새벽의 납량 특집까지 다채로운 주제의 토크 릴레이가 이어진다. '바닷길 선발대' 매력인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날 역시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제까지 강렬한 역할을 주로 맡아왔던 박성웅이 뜻밖의 비밀을 밝히며 멤버들의 놀라움을 끌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선발대의 항해 역사상 가장 긴 거리로 약 17시간을 배 위에서 머물게 된 멤버들의 하루는 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tvN '바닷길 선발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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