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랑통닭, 식약처 주관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선정

신수현 입력 2021. 09. 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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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을 소유·운영하는 노랑푸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선정하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에 노랑통닭이 최근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은 나트륨을 줄여 1인 분량(200g) 나트륨 함량이 1300㎎ 미만인 메뉴를 운영하거나 30% 이상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전체 메뉴의 20% 이상 운영하는 음식점을 선별하는 제도다.

노랑통닭은 저염, 화학염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치킨을 공급한 점을 인정받아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에 선정됐다.

노랑통닭은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선정 기념으로 경품 행사를 개최한다.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엄청 큰 후라이드 치킨'이 포함된 메뉴를 구매한 후 영수증을 찍어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100만원, 일리 커피머신, LG 스탠바이미, 애플워치, 맥북 에어 등의 경품을 총 200분의 고객에게 선물한다.

[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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