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 공사장서 중국인 6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

입력 2021. 01. 17. 17:38 수정 2021. 01. 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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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신축 공사장에서 중국 국적 60대 근로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혼자 전선 정리 작업을 하던 A씨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이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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