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옥천 목재소서 70대 운전자 지게차 전복에 사망

입력 2020. 12. 17. 18:01 수정 2020. 12. 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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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3시 8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한 목재소에서 71살 A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소방 등에 따르면 A씨는 목재 운반 작업을 하던 중 배수로에 빠져 전복된 지게차에 깔렸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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