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단독]JYP, 갓세븐 영재 학폭설에 "사실 관계 파악中..곧 입장발표"[공식]

공미나 기자 입력 2020. 10. 21. 08:51 수정 2020. 10. 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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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진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정리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스타뉴스에 영재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속히 파악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영재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은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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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갓세븐 영재 /사진=김휘선 기자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진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정리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스타뉴스에 영재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속히 파악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영재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은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시작됐다.

자신은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인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영재와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동창이며 학창 시절 이유 없이 구타와 금품 갈취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재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살이다. 2014년 갓세븐 멤버로 데뷔해 '하지하지마' 'A' '딱 좋아' '하드캐리'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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