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 공사장 엘리베이터 18m에서 추락, 작업부부 사망

안형철 입력 2020.09.02. 13:59 수정 2020.09.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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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안형철 기자 = 2일 오전 9시56분께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건설용 엘리베이터(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던 작업자 2명이 추락, 사망했다.

엘리베이터는 18m 높이에서 떨어졌다.

사망한 작업자 A(50대)씨와 B(50대)씨는 부부로 알려졌으며, 엘리베이터를 해체하기 위해 올라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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